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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3 18:06

  


KMP의 경매 코너에서는 유명 AV여배우들의 속옷을 경매로 판매하고 있었다.


상품의 설명을 보면 이 속옷들은 해당 여배우들이 AV촬영시 또는 패키지 촬영시에

실제로 입었던 것이라고 한다.

현재도 수십명의 AV여배우로부터 속옷이 출품되어 경매가 진행되고 있다.

윗 사진은 아오이 나츠.



츠보미


오오츠키 히비키


사토 하루키


나루세 코코미



 


접속했을 당시 상황을 보면, 나루세 코코미의 속옷이 5,6000엔으로 가장 높았다.


Posted by 네오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