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14.01.18 23:18

  


여배우 스즈키 쿄카(45)와 하세가와 히로키(36)가 올 봄에 결혼하는 것이 연초에 보도되고 있었지만,

소속사에서는 부정했다.



결혼 보도에 따르면, 2010년 NHK 드라마에서 영화화 되기도 했던 '세컨드 버진(セカンドバージン)'에

공동 출연한 것을 계기로 진검 교제로 발전. 여러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미 도내에서 동거중이라는 것이었다.


또한 2013년 여름부터 결혼을 의식하고, 가까운 관계자나 친구에게 인사를 마쳤다는 것으로

약 2년간의 교제끝에 올봄 후반에 결혼예정이라고 보도되고 있었다.




하지만 보도가 나온 이후 하세가와의 소속사에서는 "본인이 누군가와 결혼한다는 보고를 받고 있지 않으므로

결혼했다는 보도는 거절하겠습니다."라는 코멘트를 남겼다고 한다.


또한 스즈키 쿄카는 1월11일 도내에서 열린, 영화 '져지(ジャッジ)'의 무대인사에 참석했지만

올봄 결혼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은 채 행사를 마쳤다고 한다.


이후, 일부 언론에서는 둘의 결혼이 순조롭지 못한 이유로 서로의 가족문제가 있을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한편, 스즈키 쿄카는 과거에 '츠츠미 신이치', '사나다 히로유키'와의 열애설로 보도된 적이 있었다.




Posted by 네오멜라